예정일 3주 전에 미리 예약해뒀어요. 조리원 퇴소 날짜에 맞춰 와주셔서 동선이 참 편했습니다. 아기방·창틀·손잡이 위주로 부탁드렸더니 상담 때부터 어디까지 되는지 딱 짚어주셨고요. 퇴소하고 집에 들어왔을 때 눈에 걸리는 먼지가 없어서, 그제야 마음이 놓이더라고요...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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