질문 내용
아이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, 청소 끝나고 잔여물이나 냄새 남는 게 제일 걱정이에요.
R레디맘 답변
그래서 저희도 독일 전문 세정 브랜드 키엘(Kiehl) 제품을 쓰고 있어요. 화장실은 옥시칼, 주방은 토네이도처럼 공간별로 제품을 나눠 쓰는데 냄새가 독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. 공간별로 새 도구를 쓰고, 세제가 남지 않게 충분히 헹궈서 마무리합니다. 그래도 피하고 싶은 제품이 있으면 상담 때 말씀해주시면 그에 맞춰 진행해요. (의료적 효과를 보장하는 건 아니라는 점만 참고해주세요.)